인생은 한권의 책이다 인생은 한권의 책이다
코로나 후유증 맛이 잘 안느껴짐 거의 나음

코로나 후유증 맛이 잘 안느껴짐 거의 나음

코로나 확진 후 5일동안 약을 먹고나니 맛이 잘 안느껴지는 후유증이 있었다. 그후로 이틀동안은 약을 먹지 않았는데 맛이 안느껴지는 휴유증이 계속됐다. 미각이 잘 안느껴지기도 했지만 코가 약간 정상이 아닌 느낌이여서 맛에 영향이 크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그후로 병원에서 증상을 이야기 하니 코로나 후유증이라고 하면 조금 다른 약을 처방해주셨다. 약을 이틀정도 먹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맛이 느껴졌다. 길게 가는 사람은 2주이상 가기도 한다는데 빨리 나은 것 같다.
전주 주말에 여는 이비인후과 병원

전주 주말에 여는 이비인후과 병원

성인이 돼서는 많이 아프지 않아서 병원갈일이 없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아픈 것 같아서 주말에 갈 수 있는 병원을 찾아보았다. 일요일 오전에 여는 병원이 많지 않지만 다사랑병원이 주말에도 열어서 찾아가 보았다. 최근 독감과 코로나 환자가 많아졌다고 들었는데 9시10분쯤 갔을때 대기 인원이 30명정도 있었다. (보통 보호자 포함해서 2명씩 와서 대기실이 꽉차서 사람이 더 많아보였다). 오전에는 의사선생님이 한분 계시다가 11시쯤 다른 의사선생님이 또 오셨다. 약 한시간 10분정도 걸려서 진료를 받았는데 그때도 대기인원이 30~40명이 있었다. 열이나면 독감과 코로나검사를 하고 (10분정도 걸림) 확진되면 의사선생님과 잠깐 이야기하고 약을 처방받고 집으로 가게된다. 수액을 맞는 경우에는 30~50분정도 정도 침대누워 주사를 맞는다. 다사랑병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74 다사랑병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https://www.goodhosrank.com/hospita
Fe3O4 자성입자와 역스피넬 구조

Fe3O4 자성입자와 역스피넬 구조

Fe3O4 자성입자는 Fe3O4는 역스피넬 구조를 가진다. 역스피넬 구조는 스피넬Spinel 구조에서 AB2X4라는 구조에서 A와 B의 위치가 바뀐 구조이다. 여기에서 AB2X4는 A와 B의 양이온과 X음이온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구조이다. 이때, A양이온은 X음이온과 정사각형 구조를 이루고 B양이온과 X음이온은 팔각형구조를 이루어져 있다. 역스피넬 구조는 A양이온이 X음이온과 정팔각형구조를 이루고 B양이온과 X음이온이 정사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다. 1) 왼쪽은 스피넬 구조 // 오른쪽은 역스피넬 구조 철이온의 경우 Fe+2와 Fe+3형태로 존재할 수 있고 자성을 가질 수 있는 마그네타이트(magnetite, Fe3O4)는 FeFe2O4 형태를 가지고 있다. (AB2X4, A=Fe+2, B=Fe+3, X=O-2) 철이온들이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지는 이유는 이온상태의 입자들이 결정을 만들 때 최대한 안정화된 구조를 이룰려고 하기 때문이다.2,3) 4) Fe2+, Fe3+ 와 O2-의
코로나 후유증 맛이 잘 안느껴짐

코로나 후유증 맛이 잘 안느껴짐

코로나가 걸린 뒤 어느 순간부터 미각이 굉장히 덜 민감해졌다고 느꼈다. 비타민 1000mg 짜리를 알약을 혓바닷에 놓아도 특별히 시지않고 불고기를 먹어도 맵고 단맛이 잘 나지 않았다. 그래도 짠맛은 조금 나지만 민감도가 매우 떨어졌다. 어제도 김밥을 먹는데 당근의 아삭한 식감만 나고 아무맛도 나지 않았다. (음식을 먹는 것에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데 먹는것을 즐기는 사람들은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았다.) 김밥에서 햄,김치,계란,나나스끼 맛이 나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코로나 양성이후 미각이나 후각이 약해지는 것은 매우 일반적인 후유증이라고 한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연구중이지만 후각의 경우 코점막에서 면역세포가 활발하게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는중에 후각신경세포들이 손상을 입어서 발생한다고 한다. 보통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지만 아닌경우에는 코에서 면역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글을 보고 살펴보니 코가 약간 건조하고 막혀있는 느낌이 든다) 미각의 경우에는 자
오펜하이머 (1)

오펜하이머 (1)

오펜하이머 영화를 더 재밌게 보기 위해 오펜하이머 전기를 읽어보았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는 1152쪽으로 엄청나게 두꺼운 책이다보니 과연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때문에 최근에 나온 책인줄 알았는데 2010년에 나왔던 책이여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볼 수 있었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저자 카이 버드,마틴 셔윈 출판 사이언스북스 발매 2010.08.06. 프롤로그 그리고 마지막 40장 그것은 트리니티 바로 다음 날 했어야 했다 유튜브로 오펜하이머의 일생과 핵폭탄이 만들어지는 원리들을 보고 책을 볼려고 마음먹으니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처음부터 한번에 읽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서문을 읽고 맨 마지막장을 먼저 읽어보았다. 프롤로그의 시작, 1967년 2월 25일. ~~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추도식장에 모여들었다. 마지막문장. "이곳이 그가 머물고 싶었던 곳입니다" 전기는 장르 특성상 한 사람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일어난 다양한 사건들을 보여준다
코로나 편도염 탄툼, 프로폴리스 후기

코로나 편도염 탄툼, 프로폴리스 후기

어느날 열이나면서 침을 삼킬때 목이 아팠다. 보통 일년에 한번씩 편도염이나 비염에 걸린적이 있어서 평소처럼 이비인후과에서 항생제와 약을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침을 삼키키 어려운 이틀째에 코로나검사를 받으니 코로나로 양성으로 나와 그때부터 코로나 약을 먹기 시작했다. 액체를 삼킬때 목이 아프다보니 잠을 편하게 잘 수 없었다. 약을 먹고 3시간 정도는 괜찮다가 다시 밥먹고 약먹을 때가 되면 목이 아팠다. 그래서 편도염을 낫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았다. 1.물을 자주 마시라는 것은 목이 아파서 쉽지 않았다. 2. 1000mg 비타민을 약을 먹을 때 같이 먹어줬는데 다른 약과 같이 먹어서 효과가 있는지 정확히 확인하긴 어려웠다. (주사맞을 때도 비타민이 들어간 수액을 맞은것을 생각해보면 잘 챙겨먹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3. 탄툼을 이용해서 목에 가글을 해주었다. 탄툼은 편도염, 인두염 및 구강 염증 치료제여서 탄툼을 이용하여 가글을 하면 좋다고 들었다. 침 삼킬 때 목이
EIS 설명하기 (1)

EIS 설명하기 (1)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 (Electroschemical impedance spectroscopy, EIS)은 물질 특성과 전극에서의 반응을 분석하는 강력한 방법이다. 본 논문에서는 EIS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간단한 실험적 방법과 측정을 위한 환경설정 방법 그리고 분석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1). 전기화학과 EIS를 사용하는 이유 전기화학electrochemical은 화학물질에서의 전자이동에 의한 반응과, 전극 표면에서의 반응(전기적 이중층), 전해질에서의 특성을 포함 분석하고 있다. 전기화학적 반응은 에너지변환, 저장, 부식, 센서, 바이오센서 등을 이해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전기화학반응을 cyclic voltammetry, chronoamperometry, chronopotentiometry, scanning electrochemical microscopy 등으로도 알 수 있지만 electrochemical impedance spectroscopy는 전기화학반응을 이해하는데
알뜰폰에서 알뜰폰 번호 이동

알뜰폰에서 알뜰폰 번호 이동

최근에 사람들이 비싸게 주고 사용했던 5G가 가짜였다는 뉴스가 많이 있었지만 나는 주로 사무실에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를 많이 사용해서 비싼 요금제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 기존에는 lg헬로비전에서 나오는 LTE 3gb 7900원 요금제를 이용하고 제휴카드 할인받아서 0원의 통신비가 나왔다. (30만 원 사용하면 1만 3천 원 정도 한도에서 할인해 준다) 요즘에 출퇴근길에 유튜브를 틀어놓다 보니 데이터가 부족했다. 그래서 더 좋은 요금제가 있나 살펴봤는데 요금제 변경으로는 행사 상품들을 이용할 수 없어서 다른 통신사의 이벤트를 살펴보았다. 마침 ktm에서 16000원에 밀리의 서재를 구독과 7GB+1mb(무제한) 상품이 있어서 우리카드 제휴와 함께 가입하였다. ( 메가박스 월 1매 상품과 고민하다가 영화 보러 갈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책으로 바꿨다.) 요금제와 기회비용 비교 통신사 변경을 통해 생기는 손해 : 쿠팡에서 구매한 유심 4400원(가입하면서 유심을 구매하면 6000원),
유세포분석 flow cytometry

유세포분석 flow cytometry

f https://labmusiclm.tistory.com/384 유세포분석 (flow cytometry) (2) 원리, 방법, 혈액질환, 검사 활용, 양성 기준 지난 글에서는 유세포분석의 일반적인 원리에 대해서 주로 다루었고 임상적인 활용 방법으로 림프구아형검사 (lymphocyte subset)를 간단하게 언급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세포분석의 원리를 다시 한 번 설명할 것입니다. * 유세포분석의 원리 (Principles of flow cytometry) 세포부유액을 형광염색한 후 세포를 하나씩 흐르게 하면서 레이저 광선 (laser beam)을 가하면, 광원에서 온 빛이 세포에 의해 산란됩니다.산란된 빛을 빛의 방향과 같은 방향인 전방 산란 (forward scatter, FSC)과... labmusiclm.tistory.com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exp_qna&id=702857 [연재][후배에게 주고 싶은 면역학
아두이노 6자유도 로봇팔 만들기

아두이노 6자유도 로봇팔 만들기

로봇팔은 산업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을 만들고 다뤄보는 것은 중요한 경험이다. 산업용 로봇팔은 수천에서 수억까지 굉장히 비싸지만 교육용 로봇팔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하드웨어 먼저 로봇팔의 골격을 만들어야 한다. 직접 디자인하고 알루미늄을 가공하거나 3D프린터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지만 교육용으로 파는 간단하고 저렴한 제품들이 있다. 로봇팔은 움직이는 것에 따라 자유도를 가지는데 공간상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최소 6 자유도가 있어야 해서 6자유도 로봇팔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쿠팡에서 로봇팔을 검색하면 10만 원 이하 제품과 10만 원 이상 제품들이 있다. 10만 원 이하 제품은 자유도가 낮거나 조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고, 모터 없이 프레임만 제공한다. 10만 원 이상 제품들은 모터가 들어가고 로봇팔을 조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쿠팡에서 로봇팔 검색 2번째 제품을 보면 10만 원 이하면서 6자유도를 가진 로봇팔을 볼 수 있
마이크로플루이딕 칩 드랍렛 만들기

마이크로플루이딕 칩 드랍렛 만들기

마이크로플루이딕칩은 마이크로크기(10의 마이너스 6승 미터)의 채널에 유체를 흘려주며 물질의 양을 정밀하게 조절하며 섞거나 드랍렛droplet을 만드는 장치이다. 마이크로크기의 드랍렛(방울)을 만드는 이유는 미량의 약물등을 방울속에 넣어서 보관하거나 화장품등의 에멀전 같이 영양성분을 캡슐화 시키기 위해서 만들 수 있다. 마이크로플루이딕 칩은 마이크로드랍렛을 만드는데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지만 유량제어를 마이크로 볼륨으로 제어하기 때문에 시간대비 생산성이 낮은 단점이 있다. (연구용으로는 충분한 방법이지만 산업용으로 사용하기엔 효율이 떨어진다.) 기본적인 원리는 물과 기름이 안섞이는 성질을 이용하여 제작한다. 물에 기름을 넣고 막 섞어주면 기름이 작은 물방울들로 변하는데 크기가 일정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마이크로플루이딕 칩에서는 유량을 일정하게 컨트롤하여 마이크로드랍렛을 만든다. 단순히 물과 기름을 넣을 수도 있지만 계면활성제를 적절한 비율로 넣어주면 기름과 물이 마이크로플루이딕칩의
나노코리아 2023 관람기

나노코리아 2023 관람기

매년 7월쯤 일산킨텍스에서 나노코리아 박람회 겸 심포지움이 개최된다. 나노nano란 10- 9승 미터를 나타내는 단위이며 나노크기에선 일반적인 물질들과 다른 특성이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나노코리아에선 나노크기의 물질을 만들고, 가공하고, 가공하는 장치를 만들고, 관찰하고 분석하는 장비들을 연구하는 연구소, 회사 등이 참가하여 기술을 다른 사랍들에게 보여주고 기술을 판매하는 교류가 이루어진다. (심포지움에선 최신 연구트랜드가 어떤식으로 발전되는지 많은 연사분들이 와서 세미나를 하신다) 보통 5개의 전시회가 함께 이루어지는데 쓱쓱 지나가면서 봐도 2~3시간은 걸린다. 다양한 업체의 부스들이 있고 (연구하면서 연락했던 장비업체들도 많이 있었다) 직원분들이 한두명씩 있으면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알려주었다. 아무래도 장비와 기술관련된 전시회다보니 일반인보단 대기업, 회사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았고 학교나 연구소에서도 많이 와서 어떻게 사용 혹은 만들었는
전기화학 분석 공부 (나이퀴스트 선도, 위상차)

전기화학 분석 공부 (나이퀴스트 선도, 위상차)

전기화학을 공부하면서 정리하는 노트 (틀린부분이나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남겨주세요) 전기화학을 기본부터 보지 않고 실험을 하면서 공부하다보면 중간중간 이론을 깊게 알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나이퀴스트 선도 Nyquist plot이 나오는데 나이퀴스트 선도는 물질의 교류 주파수 신호에 대한 응답을 표시한 그래프이다. 그래프는 임피던스 실수값과 허수값으로 표시되는데 이때 만들어지는 그래프를 보고 샘플 물질의 임피던스 특성을 분석할 수 있다. 나이퀴스트 선도 임피던스가 반원으로 만들어질 때는 캐패시턴스 특성와 저항이 병렬연결되었을 때 나타나는 특성이다. 임피던스는 교류에서의 전류를 방해하는 성분을 나타내는데 이때 방해하는 성분은 저항, 인턱터(코일), 캐패시터가 있다. 교류에 의해 만들어지는 전류와 전압에는 위상차(phase shift)라는 개념이 추가된다. 위상차는 전압이 가해질 때 만들어지는 전류의 형태의 차이를 이야기한다. 저항의 경우 위상차가 발생하지 않지만
시린지펌프를 랩뷰로 컨트롤 하기

시린지펌프를 랩뷰로 컨트롤 하기

마이크로플루이딕을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시린지펌프가 있어야한다. 먼저 시린지펌프란 주사기를 자동으로 눌러줄 수 있는 펌프이다. 정밀하게 약물을 주입하거나 유체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시린지펌프 모터로 주사기를 밀어주기만 하면되서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정밀하고 일정한 압력으로 주사기를 밀어줘야하기 때문에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 (주사기 하나를 올릴수 있는 펌프기준으로 보통 200만원정도이고 기능에 따라서 500만원까지 올라가고 주사기를 개별컨트롤 할 수 있는 숫자에 따라 곱하기로 가격이 올라간다) (정밀함이 필요 없다면 모터와 가이드를 통해서 만들 수도 있다) 구글에서 시린지펌프 검색 미세유체 컨트롤 분야에서 유명한 장비는 Harvard Apparatus의 장비들인데 가격이 비싸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시린지펌프를 고려할 때 자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혹은 외부 제어프로그램을 지원하는지에 따라 선택하는 장비가 달라질 수 있다. Chemyx 사의 Fusion
CTC 분리 칩 장치

CTC 분리 칩 장치

2023 https://www.youtube.com/watch?v=wMGb_op9fZ8&ab_channel=ISRUMD 2023 https://www.youtube.com/watch?v=HZDG7TevOZ0&ab_channel=Bio-RadLaboratories 2023 https://www.youtube.com/watch?v=T8X42ax-1PM&ab_channel=NUGoKidney 2022 https://www.youtube.com/watch?v=6nzU9j7gt1g&ab_channel=UWVideo
나이퀴스트 임피던스 선도 분석1

나이퀴스트 임피던스 선도 분석1

다음 논문에서 물질의 전도성을 측정하면서 나이퀴스트 임피던스 선도 Nyquist Impedance plot을 측정하였다. 나이퀴스트 선도는 신호의 주파수 변화에 대한 응답을 측정하여 신호의 크기와 위상을 분석할 수 있다. 전기화학에서는 저항, 캐패시터, 인덕터 성분으로 치환될 수 있는 물질의 전기화학적 특성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다음은 각각의 전기화학적 성분이 나이퀴스트 선도로 표현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전해질저항 Rs는 일정한 저항성분으로 주파수에 따라 위상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퀴스트 선도에서 초기 시작점으로 표시된다. 물질의 표면에서 만들어지는 전기적이중층은 캐패시터Cp 성분으로 볼 수 있어서 주파수변화에 따라 위상차가 생겨 나이퀴스트 선도를 이동하면 신호를 나타낸다. 캐패시터와 저항이 병렬로 연결된 경우에는 반원형태를 만들게 되는데 주파수가 높을 땔 캐패시터의 영향을 적게 받아 Rp 저항만 영향을 끼치고 주파수가 낮아지면서 캐패시터의 영향력이
[논문] 순환암세포의 생물학적 취약성과 임상적 응용 (1)

[논문] 순환암세포의 생물학적 취약성과 임상적 응용 (1)

Nature reviews cancer (IF 69.8 )에서 출판된 biolog, vulnerablities and clinical applications of circulating tumour cell 에 대해서 리뷰한 논문을 읽어보았다. (69점짜리 IF 논문이라니 의학쪽은 인용지수가 확실히 높은 것 같다) 2) Nicola Aceto 교수님이 누군지 찾아보니 취리히 연방 공대에서 분자종양학 molecular oncology를 연구하고 계신다1). 암에 대해서 많은 재밌는 연구를 하고 계신데 2022년에는 잠을 잘때 전이성 암세포들이 잘때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 더 잘 전이된다는 논문을 nature에 출판했다3). 순환암세포 본 논문에서는 순환암세포의 생물학적인 측면에 집중하여 현재까지 연구된 내용들을 정리해주고 있다. 순환암세포 Circulating Tumour cell은 암이 첫번째로 발생한 부분에서 혈관을 따라서 순환하는 떨어져나온 암세포를 말한다. 특히, 암에 의한 사망
귀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스마트 귀이개 (사진영상 지저분함 주의)

귀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스마트 귀이개 (사진영상 지저분함 주의)

얼마전 면봉을 이용하여 손의 감각으로 귀 속을 청소하다가 귀 속을 보면서 청소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쿠팡을 검색해 보았다. 당연하게도 내시경카메라처럼 카메라가 달린 귀이개가 15000원으로 저렴하게 있어서 경험삼아 구매해 보았다. 제품은 매우 간단하게 생겼다. 설명서의 QR코드를 이용하여 앱을 다운 받고 연결버튼을 누르고 와이파이를 변경하면 간단하게 연결된다. 무선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카메라 앞쪽에 귀이개 실리콘팁이 달려있고 연분의 팁도 하나 추가로 주어진다. 귀이개를 핸드폰과 연결시키면 핸드폰에서 귀이개 팁쪽의 영상을 딜레이가 거의 없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화면 반전을 통해서 귀이개를 혼자 조작할 때 편하게 할 수 있고 사진 혹은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영상은 480x480으로 찍히는데 핸드폰화면에서 보기에는 화질이 충분한 것 같다. 귀 속을 들어가서 귀지를 찾아서 정확하게 제거할 수 있고 고막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관찰 할 수 있다. 귀를 파다보면
elsevier 논문 제출 후 상태에 따른 단계

elsevier 논문 제출 후 상태에 따른 단계

Manuscript Submitted : 작성한 논문을 제출한 상태 Technical Check : 온라인에서 기계적으로 문서에 문제가 없는지 판단하는 단계 with editor : 에디터가 논문을 보고 해당저널과 맞는지 아닌지 판단하는 단계 ( 안맞으면 Rejected 로 변함) Under Review : 에디터가 2~3명의 리뷰어를 찾는 단계 Required Reviews Completed : 에디터가 리뷰를 요청한 리뷰어들의 섭외가 끝난 단계 Decision in Process : 리뷰어가 논문을 보고있는 단계 Revise : 리뷰어로부터 minor 혹은 Major 리뷰를 받고 에디터가 논문수정을 요청한 단계 Completed Accept/Reject : 리뷰어의 답변을 보고 에디터가 승인 혹은 거절을 내린 단계 Transfer Pending : 리뷰어의 답변을 보고 에디터가 더 잘 맞는 저널로 추천해줘서 승인 후 넘어가는 단계 Submission Transferred : 다른
ICRA2023 카이스트 사족보행 로봇 (영상)

ICRA2023 카이스트 사족보행 로봇 (영상)

뉴스에서 자율주행 사족보행 대회에서 카이스트의 로봇이 MIT를 이겼다고 나와서 어떤 대회인지 찾아보았다. ICRA(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는 로봇발전을 볼 수 있는 학회 겸 전시회이다. 전시회 소개 영상을 보면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로봇, 드론 등등 다양한 로봇들을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dUwWOZPn1M&ab_channel=PROROBOTS https://www.youtube.com/watch?v=-0gcVQvxBAA&ab_channel=OneWorldNetwork 사족보행 로봇 사족보행 로봇은 강아지처럼 4발로 돌아다니는 로봇을 이야기하는데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로봇은 현대가 인수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spot 일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GJZeMgqQMjA&ab_channel=Hyundai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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